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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학재 '靑 인사 개입' 주장에 … 시민단체, 김현지·강훈식·김...
01 한덕수 '내란 방조' 혐의 1심서 징역 23년 선고 … 檢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 02 한덕수 징역 23년에 법조계 "부족한 증거에도 '괘씸죄' 적용했나" 03 경찰청장 13개월째 장기 공석 … 국민 치안 볼모로 한 '親與 옥석가리기'인가 04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 헌법에서 정한 내란 해당" 05 검찰, 김병기 의원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의혹' 수사 부서 재배당 06 [속보] 법원, "한덕수, 계엄해제 국무회의 심의 고의 지연 인정 안 돼" 07 [속보] 法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인정돼" 08 [속보] 법원 "한덕수, 국무회의 외형 갖추게 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에 해당" 09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 "중수청법안, '제2검찰청' 우려 … 대폭 수정해야" 10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은 … 노태악 후임으로 39명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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