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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 신설…공급망·기술보호 공동 대응
오현주 안보실 3차장 주재 첫 회의…기업·경제단체 참여정부·민간, 경제안보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본격 가동키로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1.21. *재판매 및 DB 금지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1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경제안보 이슈에 정부와 민간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가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현대자동차, 포스코퓨처엠, 솔브레인, 성림첨단산업 등이 자리했고 한국재료연구원 등 연구기관 전문가들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2026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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