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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민희진 기자회견에 직격 "법정서 얘기하면 될 일" [공식]
[스타뉴스 |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회견을 열고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4.0531 / 산하 레이블이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이 민희진 전 어도어회견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어도어 측은 28일 스타뉴스에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앞서 민희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성웅 변호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회견을 진행했다.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김 변호사는 "뉴진스 멤버 가족(큰아빠) B씨와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이 자신을 이용해 주가 조작을 시도했다가 결국 상황이 여의치 않자 타 매체를 이용해 보복성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뉴진스 탬퍼링' 프레임을 씌웠다"며 "하이브는 이 모든 진행 상황을 알고도 묵인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민희진의 이른바 '뉴진스 탬버링'이라는 의혹 보도의 실체는 민희진과는 무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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