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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랑 엮이기만 하면 상한가네"…슈프리마, 보안 파트너 전망에 상...
증권가 "현대차 핵심 보안 파트너" 정의선(왼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서울경제] 인공지능(AI)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236200)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차(005380)그룹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슈프리마는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4만 6050원을 기록 중이다. 주가가 급등하면서 슈프리마는 이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슈프리마에 대해 “지난해 3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며 “사람과 로봇을 동시에 식별· 제어하는 ‘무인 보안 플랫폼’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AI와 로보틱스가 융합된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특히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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