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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 '100조원' 날리다니…"너 나가" 메타 직원들 짐 싼다
"메타, 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축"5년간 100조원 손실에 '구조조정' 선택대신 AI·스마트안경에 총력 (메타)이 '애물단지' 메타버스 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메타가 '메타 퀘스트' 가상현실(VR) 헤드셋 등을 개발하는 리얼리티랩스 조직의 인력 10%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리얼리티랩스의 인력 규모는 현재 1만5000여명이다. 이번 감원은 이르면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리얼리티랩스의 수장인 앤드루 보스워스 메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주 리얼리티랩스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14일 회의를 소집하면서 구성원 전원이 직접 참석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보스워스 CTO는 이 회의가 올해 가장 중요한 회의라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다고 NYT는 보도했다. 메타는 이번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고 NYT는 부연했다.메타는 메타버스 분야에 쏟던 자원과 인력을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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